최근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최근 들어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현재 살고 있는 집 가격은 떨어지고, Loan modification을 하자니 특별한 이유는 사실 없어 론을 바꾸지 못하는 분들이 론 금액을 줄이기 위해 숏 세일이나 포클로져를 해야하는지 여부에 관련된 것들입니다.
집가격이 3만불에서 5만불 정도로 떨어진 경우는 별로 문제가 되지 않지만 질문을 하시는 많은 분들 경우, 집 가격이 가장 올랐었던 2005-2006년에 샀었던 분들이시고 [...]

크래딧에 관하여 Part2- Short Sale vs. Foreclosure

- 이글은 Mick Bernard ( 스카츠 데일에 위치한 Credit Strategies의 창시자이며 공인 크래딧 재건 전문가) 가 쓴 글을 제가 번역한 것입니다. 이 회사는 융자 회사, 은행 그리고 전문 리얼터들의 의뢰인을 대상으로 크래딧 점수를 제건하여 가장 좋은 융자를 받게함과 동시에 크래딧 점수를 높여 보다 질적으로 높은 삶을 영위할 수 있게 돕는 기관입니다.

Short Sale vs. Foreclosure (숏세일 [...]

Short Sale이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이유

끝이 보이지 않을 것 같이 밀려 불어나는 Short Sale과 REO (차압 당한 집), 워낙 저렴하게 나온 집들이 모두 이 2가지 경우 중 하나일 것입니다. 리얼터 들이 대체로 Short Sale은 REO 집들에 비해 집을 사는데 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 라고 설명을 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둘다 은행이 관련된 집들임은 확실한데 왜 REO에 비해 Short Sale이 시간이 [...]

부동산 질문과 대답

밑에 게제된 비디오 파일을 클릭 하시면 뉴스를 볼 수 있습니다.
부동산 질문과 대답: From MSNBC

숏세일 Part 4 (Loss Mitigation)

요즘 근래의 Loss Mitigation Department 의 연락처 번호들 입니다. 대다수의 기관들은 아주 큰 기관이여서 밑에 계시된 번호가 주택 소유자가 가지고 있는 론과 정확히 맞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설상 그렇다고 하더라도 숏세일을 하기 위한 시작점이 될 것입니다. 이미 몰게지 페이먼트가 연체 되었다면 벌써 은행이나 금융기관으로 부터 연체 통지가 왔을 것입니다. 그 통지서에 적혀있는 연락처로 연락을 하십시요. 금융 기관과 연락을 취하시면 Forbearance [...]

숏세일 Part 3 (숏세일을 하게 되는 이유와 절차)

숏세일을 하게 되는 이유
1. Subprime Loan – 보통 Loan Program보다  금리가 높은 Loan으로 대체로 크래딧이 낮은 관계로 인하여 일반적인 대출을 받기 어려운 분들이 금리를 좀 더 냄으로 인해 받게 되는 Loan 입니다.
2. Adjustable-rate Mortgages (ARMS) – 금리가 일정한 기간에 따라 변화되는 론 입니다. 주로 1년, 3년, 5년 기간에 따라 변화 되기도 합니다.
3. Zero Down Loans
4. Paticular [...]

올라가는 기름값, Buyer들의 바뀐 행동

요즘 주유소에 들어가 한 없이 올라가는 기름 게이지를 볼때 마다 깜짝 깜짝 놀라는 나를 발견하곤 한다. 몇일전 들었던 뉴스(작년 이맘때 피닉스 평균 기름 값이 $2.8/Gallon, 현재 평균 기름 값 $4.15/Gallon)가 머릿속을 맴돌며 과연 기름값 상승으로 부동산 경기에 영향을 미친 점은 뭔지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사람들의 심리상 집이던 옷이던 Shopping을 하게 되면 사려고 하는 것을 직접 보고, [...]

Survivng Mortgage Rate Hikes

밑의 링크를 클릭 하면 현재 interest rate이 올라가고 있는 상황을 헤쳐나가는 법에 대해 얘기하는 비디오 클립을 만나실수 있습니다.
Surviving Mortgage Rate Hikes

아리조나 피닉스지역 마켓 현황 (for seller)

2005년 6월 부터 현재 2008년 5월 말까지 기준된 자료를 가지고 마켓 현황을 만든 자료 입니다. 자료가 영어로 되어 있는 점 이해하시고 봐 주세요.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the-real-phoenix-market-for-seller